
5호선 광화문역에 내려서
자연스레 광화문광장쪽으로 향했던
우리의 발걸음 ..

잠시 쉬었다 갈 수 있는 공간
나무데크에도 책이 꽂혀있고 ..
또 광화문라운지가 눈에 띄였다!

tip. 만약 광화문에서 약속있다면
이곳에서 꼭 기다리세요:)

처음 들어가보는 광화문라운지!
알쏭달쏭하고 아늑한 공간으로
입장하자마자 아이와 나는
각자 읽고 싶은 책을 고르고 착석했다 ..

이제 제법 커서는 ..
읽어달라는 이야기없이
혼자 책을 읽어가는 모습이
너무 사랑스러웠다:)

📌광화문 라운지 (실내)
⏰월~화 open 10:00-close 17:00
⏰수~일 open 10:00-close 19:00
🍽️ (점심시간 13:00-14:00)

광화문 책 마당 (야외마당)
매일의 이야기가 시작되는 도심 속 휴양지
⏰금토일(주간) open 11:00-close 18:00
⏰금토일(야간) open 16:00-close 22:00

그리고 찾아간곳은 실제 모형을
축소한 거북선을 볼 수 있는
세종이야기 충무공이야기가 있는 공간!

지난번에 다녀왔기에
패스하려고 했는데 ..
아이와 재방문했더니
오히려 더 즐길거리가 많다며 좋아했다!

지난번에는 붓글씨를 해볼 수 있었고
이번에는 팝업카드를 만드는
특별체험이 진행중이었다!

그밖에 수군무기 체험부터~

돛을 올려보고 내려보는 체험

또 노를 저어보는 체험까지 ..
짧은시간이었지만
아주 알차게 보낼 수 있었다는:)

이상하지, 살아 있다는건,
참 아슬아슬하게 아름다운 일이란다.

마무리로 광화문 교보문고까지!
아이와 소소한 행복을 만끽했던 시간!
우리 더 힘을 내보아!!!
광화문 교보문고